나태에서 벗어나라
2002년 월드컵 당시 16강에 오른 히딩크 감독이 했던 말이 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16강 진출이 목표였던 한국대표팀에 있어서 16강 진출은 완벽한 목표달성이었습니다. 감독 이하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러워했고, 국민들은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히딩크 감독은 배가 고프다는 표현으로 아직 목표가 달성되지 않았음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모두가 성공을 했다고 자축하고 있을 때, 그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월드컵 4강이라는 최고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히딩크 감독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우쭐해 하며 더 이상 발전하기를 게을리했다면 어땠을까요? 그래도 우리들은 히딩크 감독을 성공한 감독이라고 기억할 것입니다. 목표 달성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처..
기타/생활백서
2007. 4. 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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