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또 도졌나...
병이 또 도진걸까? 잠시 지나가는 거면 모르겠지만, 새해가 밝으니 또 싱숭생숭하다. 사람들이 말하길 회사생활에 있어서 고비는 누구나 똑같이 온다는데..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3년.... 정말 지난 시간은 너무도 정신없이 보내느라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은 지난 1년 전의 선택이 과연 내가 잘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이 곳만은 다를꺼라며 자신있게 선택을 했지만, 역시나 어디든 회사는 같다는 진리와 작은 회사일수록 더욱 그러할 수 밖에 없다는 또 하나의 사실만 확인하고 있는 요즘. 나의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지도 모르지만, 어찌되었든 요즘은 슬슬 후회가 된다. 게다가 머리속을 괴롭히는 사람까지.. 아씨바... 복잡하다 요즘은...진짜루..
My Life
2008. 1. 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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