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생략) (문자질) 여튼 이래저래 흔들흔들 하다가 회사에서 축구를 하게 되었다. 몸이 불면서부터 잘 뛰지를 못하니.. 자연스럽게..골키퍼~!! 별로 뛰지도 않았는데 1:1로 이름모를 다른 회사 직원들과 비기고, ..... (중간생략 1) 좀 늦게 뒤풀이를 참여하려고 와바에 갔더니... 봉국선임과 장민호팀장님만 계심.. 나 또..그런 분위기에서는 일찍 못가는 지라.. 좀 남았더니... 이래저래 4명이서 2차를 가게됨 .....(멤버 및 이유 생략) 그리하여 조개탕(찜?) 먹고, 나 혼자 달리다가 난 또 졸고.. 파장... 다들 택시타는거 보구.. 집에갈까...쉐라톤갈까..고민에 빠짐.. 일단 걷자... 걷다가 뭐에 걸려서 안경이 앞으로 떨어지고... 그거 안밟으려고 발버둥 치다가 된통 자빠짐.. 안경은..
부산을 가기로 한 계획이 틀어지고, 매일 단명하시는 전화기땜시 교체하러 종로에 나갔다. 그 모델이 지금 없네요. 교품 신청해 놓을테니 담주에 괜찮으시겠어요? 라는 말만 듣고 발길을 돌리고... 종로 나온 김에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실로 오랜만에 나가본 강남역.. 역시 강남역 나갈 때 마다 드는 생각은 괜히 번화가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다.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하며, 여러가지 건물들 하며... 전 회사사람이랑 만나서 늦은 점심을 아구찜과 맥주 한 잔 간단히 하구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 노가리를 까다가 강남역으로 쇼핑~ 맨날 컴터 보호화면에서만 보던 UNIQLO 에 가서 1시간 동안 옷 고르고, 폴로티, 라운드티 등 티 4장 구매... 아디다스 매장가서 그 친구는 운동화 하나 사주시고.. 때마침 마인드..
6시 땡~ 치자마자 바로 퇴근, 종로 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간만에 선경이를 만나 연극보러 고고씽~ 벌써 13년인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난게... 참, 신기하다~ ㅋㅋㅋ 각설하고~~ 사실 연극이나 뮤지컬 이란게 (내 생각에는) 다소 비싸서 잘 보지는 못하지만, 어떤 것이든지 보고나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대형 극장에서 보는 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소극장의 그것이 너무 재미있다. 바로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도 되고, 생각치 못한 관객의 반응에 놀라는 배우들의 모습이나, 얘기치 못한 상황들 그리고 그것을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배우나 스텝들.. 매번 공연할 때 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들의 묘미..등등 오늘도 사전에 아무런 정보없이 '..
- Total
- Today
- Yesterday
- 대학
- 젠장맞을
- 조카
- 아이콘
- 자전거
- 소녀시대
- sportsnstory
- 스포츠앤스토리
- 열정마루
- 소주
- 스트레스
- 노트북
- Basses
- 비전
- 쇼핑
- 한강
- 긍정적 사고
- 휴넷
- 사진
- 리더십
- 맥북
- iphone
- 자가교체
- 알리익스프레스
- 영화
- 책
- 공생
- 도전
- 애플
- iconarchive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