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줄리에게 박수를' 보다
6시 땡~ 치자마자 바로 퇴근, 종로 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간만에 선경이를 만나 연극보러 고고씽~ 벌써 13년인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난게... 참, 신기하다~ ㅋㅋㅋ 각설하고~~ 사실 연극이나 뮤지컬 이란게 (내 생각에는) 다소 비싸서 잘 보지는 못하지만, 어떤 것이든지 보고나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대형 극장에서 보는 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소극장의 그것이 너무 재미있다. 바로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도 되고, 생각치 못한 관객의 반응에 놀라는 배우들의 모습이나, 얘기치 못한 상황들 그리고 그것을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배우나 스텝들.. 매번 공연할 때 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들의 묘미..등등 오늘도 사전에 아무런 정보없이 '..
My Life
2008. 4. 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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