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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 사랑은 그럴 때 아름다워라
술 마시고 싶을 때 한 번 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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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목숨 걸고 마셔본 적이 있는 듯도 한데..
사랑을 목숨걸고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절실한 사랑이 없었던 걸까?
아님 내가 용기가 없었던 걸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후회 안하려면 진짜 목숨걸고 해봐야지......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 사랑은 그럴 때 아름다워라
술 마시고 싶을 때 한 번 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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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목숨 걸고 마셔본 적이 있는 듯도 한데..
사랑을 목숨걸고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절실한 사랑이 없었던 걸까?
아님 내가 용기가 없었던 걸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후회 안하려면 진짜 목숨걸고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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