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19돌 창립제
매년 이 맘때 쯤이면 꼭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온다. 받으면 어김없이 안녕하세요~!! 이상범 선배님 맞으시죠? 저는 구국의 이쁜불씨 신바람 xx 기, 00학번 OOO 이라고 합니다. 라는 멘트가 시작이 된다. ㅋㅋ 이 전화 받을 땐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아무튼 벌써 19주년이란다... 내가 7기였는데... ㅎㅎㅎㅎㅎㅎ 이번에는 창립제 가서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역시 그냥 갔다 오는 것 보단 사진이, 사진보단 동영상이 훨씬 현장감이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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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