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冬至)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버혀내어
춘풍(春風)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너었다가
어룬님 오신 밤이어든 구비구비 펴리라...
황진이가 그토록 님을 바라며 지내던 ..동지달...중에 백미..동지날이라는군..
모두들 팥죽먹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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