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네..
한달 후면 2004년인가?
정말 빨리 가기도 하지 냐흠...
취직하고 나름대로 적응하고 있느라 정신도 없고, 생활이 다시 한 번 뒤바뀌니..
몸이 적응하는 시간도 오래걸리고..아마 한두 달은 고생할듯..

아무튼 나름대로 하고싶었던 일이니 군말없이 욜씸히 하련다. ㅋㅋ

아침을 안먹었더니 졸린다 ㅡ.ㅡ;
이게 무슨 조화인가..

전국의 커플들에게 바치는 그림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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