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지금 현재로서는 내가 해야할 일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왠지모를 불안감과 초조함은 무엇일까?

그래도 다만 얼마라도 직장생활을 했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자신이 그저 답답할 뿐이다.

기세좋게 박차고 나왔것만...
생각보다 호락호락하지 않네 ^^;

그런거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
내 자신에게 물어보면 묵묵부답~~
친구에게 물어보면 우문현답~~

갑자기 랩이 되는 이런 정답~~

우~~~
진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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