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난쟁이 였을 때도 귀엽긴 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귀엽네...
난중에 얘가 좀 커서
"삼촌...삼촌 이거사줘, 저거사줘..." 라고 하면..
뭐 .ㅡ.ㅡ; 여지없이 지갑이 벌어지게 생겼다.
다만..
내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지만...
결혼을 해도 애는 낳을거 같지 않아서
조카들에게 ^^ 용돈 잘주는 삼촌이 되지 않을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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