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상쾌한 아침 ..
햇볕은 적당히 따뜻하고..
바람은 적당히 시원하고..
주말에 푹 ~ 쉰 탓에 몸도 개운하고..
출근하는 길에 별다방이나 탐앤탐스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만큼..
왠지 모르게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지금 이런 여유가 있을 때가 아닌데....)
더도말고 오늘만 같은 아침이면 진짜 좋을 텐데..
날씨만 도와주면 가능도 할 것 같다.
지금 커피 사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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