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가장 해보고 싶었던...
그야말로 어떻게 먹고 살까를 걱정하지 않았던 시절에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
라디오 DJ 와 ..글쟁이..
왜인지...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정말 기억이 나진 않는데..
저 두가지가 지금도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다.
글쓰는 사람을 글쟁이라고 표현한건 낮춰 부르는 말은 아니다.
비하하거나 그럴 의도는 없고, 다만 내가 글을 쓰게되면 대중적인 글을 쓰게 될꺼라는 의미에서 구별하기 위해 쓴 것일 뿐이다.. ^^;
아무튼...
지금도 저 생각들은 변함이 없는데..
과연 내가 이것들을 할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다..
저것들을 할 수 있다면 아마...내 인생은 성공한 거겠지...
그야말로 어떻게 먹고 살까를 걱정하지 않았던 시절에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
라디오 DJ 와 ..글쟁이..
왜인지...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정말 기억이 나진 않는데..
저 두가지가 지금도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이다.
글쓰는 사람을 글쟁이라고 표현한건 낮춰 부르는 말은 아니다.
비하하거나 그럴 의도는 없고, 다만 내가 글을 쓰게되면 대중적인 글을 쓰게 될꺼라는 의미에서 구별하기 위해 쓴 것일 뿐이다.. ^^;
아무튼...
지금도 저 생각들은 변함이 없는데..
과연 내가 이것들을 할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다..
저것들을 할 수 있다면 아마...내 인생은 성공한 거겠지...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이 정월 대보름 이구나.. (2) | 2005.02.23 |
|---|---|
| 코감기다~ 젠장~ (0) | 2005.02.16 |
| e知인 - 영어지식검색 사이트 개편 (0) | 2005.02.15 |
| 강을 건넌 것 같다~ (0) | 2005.02.14 |
| 연휴의 끝 (0) | 2005.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