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혹은 사랑은
그 대상에게 끊임없이 잘해주면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정말 괜찮은 사람은 내가 잘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그 이상으로 나에게 잘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자기가 잘나거나 그게 당연한 권리인 줄 착각을 한다.
사랑도 마찬가지 인듯하다.
자신이 사랑받는 것에 감사하고, 상대방을 더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게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든 사랑이든 그로인해
더욱 신뢰하는 사이가 되거나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도 하고,
관계의 한계가 오기도 하겠지.
그 사람을 알고 싶거나, 혹은 사랑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상대방을 알고 싶다면..
후회없이 잘해줘야한다.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아 니로 시승기 (그린카) (0) | 2016.05.30 |
|---|---|
| 첫 강연... (0) | 2015.12.04 |
| 경주 안압지.. (2) | 2015.07.06 |
| 지킬앤하이드 관람 (조승우 버전) (0) | 2015.02.09 |
| 신사동 태원스시 (0) | 2015.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