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 5. 20. 술이 안깨~ 흠..어제저녁의 회식... 나와 어울리지 않는 술을 먹었더니..지금도 술이 안깬다. 현재시간 오전 11시 ㅜㅜ 양주는 역시 내 체질이 아니다 ㅜ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상범닷컴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뮤지컬 "달고나".. (2) 2005.05.24 시간 잘~~간다. (0) 2005.05.23 생일지났다. (3) 2005.05.17 별자리 (3) 2005.05.13 방황 끝~!! (0) 200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