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이제 회사명이 "apple computer" 가 아니라 "apple" 이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전제품 회사로 거듭나려는 듯 하다..
이번에 발표된 iPhone 보구 애플스럽지 않아서 실망이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좋아만 보인다.
물론 GSM방식이라 울나라에는 맞지도 않고, 아시아에는 2008년에나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당분간은 지름신이 오진 않겠지만, ㅋㅋ 아마도 2008년이 되면 나도 전화기를 하나 바꿔볼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쓰고 있는게 거진 3년이 되어가니.. 1년정도만 더 쓰면..
과연 저것이 CDMA방식으로 해서 우리나라에 나올 것이냐 하는 것인데.. 또한 지금의 스펙을 그대로 가지고 나올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
1년 후면 , iPhone 도 2세대가 나올꺼고.. 그럼 울나라에 나오는건 2세대쯤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온다는 전제하에...말이다.
운영체제가 OS X 이라고 해서 그런지.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이 익숙한 모습들이다.
그런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이게 PDA인지 전화기인지 헤깔리기 시작했다. 기능은 완전 PDA인데...
아무튼 가지고 싶다 ㅜㅜ
<sms 메시지 보내는 모습> * 아 진짜 꼭 대화하는 거 처럼 만들어놨잖아 ㅜㅜ
<ipod mode ..> 흠.. 이게 진정한 mp3폰인가?
상세 스펙
- 멀티터치 스크린 방식
- 여러 개의 손가락 제스쳐를 인식 - iPhone의 운영체제는 OS X - iPod와 같이 iTunes와 동기화 가능.
- 크래들을 통해 동기화되어 음악과 영화, 팟캐스트, 티비쇼, 사진, 이메일 노트 등을 볼 수 있음 - 3.5인치 스크린. - 두께 11.6mm.
- 2백만화소 카메라 - 아랫쪽에는 스피커, 마이크, iPod 커넥터 - 3가지 센서: 거리 센서 - 귀에 가져가면 디스플레이와 사운드를 끔, 조명 센서 - 스크린 밝기를 조정하여 배터리를 절약, 방향 감지 센서 - portrait과 landscape 방향으로 자유 자재로 바뀜. - iPod와 같이 손가락 터치 제어로 음악과 와이드 스크린 비디오를 즐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