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든 2008년은 밝았다.
그리고 ...
하고 싶은 얘기를 해서일까...마음이 참 후련하다..
결과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아니 사실은 중요하긴 하지만...ㅋㅋ
오늘은 이제 어제와는 다른 날이다.
내일도 오늘과는 다른 날일꺼고..
매년 새롭게 다짐하던 거창한 계획들은 이제 안하련다.
그저.. 마음가짐만 새롭게 해야겠다.
딱..하나만.
하고 싶은 것 하고, 하고 싶은 얘기 하고 살기
그렇게 올 한 해는 살고 싶다.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이 또 도졌나... (6) | 2008.01.16 |
|---|---|
| 늦은 밤에. (2) | 2008.01.06 |
| 컴퓨터 완전 재설치....휴... (0) | 2007.12.31 |
| 우리집 깜순이를 소개....할까? (8) | 2007.12.31 |
| 필독서 리스트 (4) | 2007.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