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많이 상했다..
몸을 좀 추스려야겠다.

맨날 말로만 하던 거
올 해는 함 해봐야지..

며칠 전에도 말했지만
올 해의 목표는 하나다..

하고 싶은 것 하고, 하고 싶은 얘기 하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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