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8. 6. 19.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웃기지 참. 정말 힘들 것 같던 관계가 언제 그랬냐는 듯 소원해지는거 보면..괜한 몸부림에,쓸데없는 언쟁에, 정말 웃긴거야... ㅎㅎㅎㅎ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상범닷컴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선희 -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0) 2008.06.24 기분이 좋은 하루.. (2) 2008.06.22 장마의 시작이랜다. (0) 2008.06.17 가슴 때려주는 문구 (0) 2008.06.17 상쾌한 아침 (4) 2008.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