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on~!!
I Will Try to....
BUT...
새해가 밝았다.
나이가 들었는지.. 별 감흥이 없다.
예전에는 새해에 참 부산도 많이 떨고 그랬는데, 그냥 시큰둥하네.
연말에도 그랬었고..
뭔가 가슴뛰는 일이 없다는 건 슬프다.
가슴 뛸 만한 무언가................
올 해는 아마 새로운 일을 해볼 것인가 말것인가로 꽤나 고민할 것 같다.
새로운 걸 시작해보기엔 늦은 나이...
아마도 100에 99.9는 결국 지금 이대로 살겠지만,
그래도
꿈은 꿔 봐야지?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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