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있을 나의 행성
 

오늘은

술을 먹은 것도 아니고, 걸어서 집에 온 것도 아니며
집에 일찍 왔는데도…이상하게 잠이 안온다.

불현듯 밀려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올 해 뭔가 해답을 찾을 수 있으려나..

에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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