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꾸역꾸역 일어나서 씻고,

사람들 많은 만원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회사서 이것저것 일하고,

저녁이 되면 으레 야근을 하고,

어쩌다 약속이 있으면 술한잔 하고...

집에와서 그냥 쓰러져 자고....

다시 아침에 꾸역꾸역 일어나고....


아 진짜..
재미없다...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벙교의 탄생 시발점...  (0) 2006.06.08
현충일...  (1) 2006.06.06
젠장!!!!  (0) 2006.06.05
공감적 경청이란...  (0) 2005.12.28
전자신문에 난 사진..  (2) 200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