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렸을때는.. 이런 국경일에 대해 참 알고싶고 예민했던거 같은데..
어느덧.. 그저 "쉬는날" 외에는 아무 의미 없는 날이 되고 말았다.
국경일보다 쉬는날이라는 것이 민감해진건..직장인이라는 뜻이겠지..
학생 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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