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소가 온다~" 중에서
"만약 조직에서 누군가가 새로운 퍼플 카우를 창조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면, 그들을 가만 좀 내버려두라! 새로운 제품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만큼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내부 평가나 사용성 평가(usability testing)를 하지 말라. 대신에 적당한 이단자를 고르고 나서 당신은 물러나라." 위의 말처럼 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살펴보면...항상 퍼플카우를 창조 하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개는 그 조직에 길들여진다.. 처음엔 보라빛 소라 할지라도 어느 새인가 그 무리의 소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평범한 소가, 그 자신이 자각은 하지만, 되어버린다. 다들 생각해보면 그럴 것이다. 부푼 가슴을 안고~ 이러저러한 것을 해보겠다고, 회사에 입사하거나 사업에 뛰어들더라도....
My Life
2005. 1. 31. 14:5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비전
- 스트레스
- 소녀시대
- 자전거
- 쇼핑
- 리더십
- iconarchive
- 노트북
- 긍정적 사고
- 조카
- 알리익스프레스
- 공생
- 열정마루
- 맥북
- 휴넷
- 한강
- 아이콘
- 대학
- Basses
- 도전
- iphone
- 책
- 애플
- 젠장맞을
- 소주
- 사진
- sportsnstory
- 자가교체
- 영화
- 스포츠앤스토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