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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 (41)
"보라빛 소가 온다~" 중에서

"만약 조직에서 누군가가 새로운 퍼플 카우를 창조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면, 그들을 가만 좀 내버려두라! 새로운 제품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만큼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내부 평가나 사용성 평가(usability testing)를 하지 말라. 대신에 적당한 이단자를 고르고 나서 당신은 물러나라." 위의 말처럼 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살펴보면...항상 퍼플카우를 창조 하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개는 그 조직에 길들여진다.. 처음엔 보라빛 소라 할지라도 어느 새인가 그 무리의 소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평범한 소가, 그 자신이 자각은 하지만, 되어버린다. 다들 생각해보면 그럴 것이다. 부푼 가슴을 안고~ 이러저러한 것을 해보겠다고, 회사에 입사하거나 사업에 뛰어들더라도....

My Life 2005. 1. 31. 14:52
공공의 적 2 를 보다

음...어제가 개봉날이 맞나? 아무튼 가서 봤다... 느낌은? 역시 설경구의 연기력은 뛰어나다.. 영화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강철중" 이라는 인물에 동화가 되어버렸다. 정준호는 정말 밉상으로 나오고.. 하지만, 1편과 설정이 너무 비슷하다.. 나만 식상하다고 느낀걸까.. 나쁜 놈이 사회의 엘리트라는 것 그 엘리트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을 죽이는 등의 패륜아라는 것 그 속을 꿰뚫어(?)보고 느낌으로 수사를 시작하는 것 그런 강철중을 끝까지 믿어주는 상사~ 평소에는 안그렇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큰 힘을 주는 윗사람.. 중간에 너무나 많은 외압과 장애물이 있는 것 클라이막스에서 범인과 단둘이 조우~ 한마디씩 주고 받기 결정적 순간에 부장(예전에 반장) 나타나서 정리해주기 흠... 극의 흐름이 눈에 ..

My Life 2005. 1. 28. 09:52
오늘은 휴일이었다~!!

음.. 사실은 오늘 연차를 썼기 때문에 ...집에서 쉬든가.. 아니면 원래대로 ~ 스키장에서 놀고 있어야 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란 말인가. 난 왜...이 시간에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가 ㅜㅜ 갑자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들이 모두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쩝. 여하튼 오늘은 꿀꿀해지는 날이다. 이따가 저녁에 영화라도 봐야지.. 참 오늘...공공의 적 2 개봉하는 날이군.. ㅋㅋ

My Life 2005. 1. 27. 13:25
집에 가는길..

흠.. 요즘 집에 자주 걸어가는데.. 집 근처로 다가서 아리랑 고개로 넘어가다 보면 쌩뚱맞게 이런 초가집 모양의 건물이 하나 있다. (물론 사람이 살거나 하는건 아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런걸 지은 것이 웃기긴 하지만 지나다닐 때 마다 느낌이 좋은 건 사실이다. 그래서 한컷~ 사실 아리랑고개는 구청에서 얼마전부터 영화의 거리라고 컨셉을 잡고, 보도블럭에는 각종 영화포스터를 양각하여서 만들어놨고.. 아리랑문화센터(?) 라고 영화관에 정보도서관까지 만들어놨는데.. 영~ 아닌거 같다.. 괜히 쓸데없는데 돈을 들이는건 아닌지...싶네..

My Life 2005. 1. 25. 14:42
휘닉스파크 스키장 갔다왔다~!!

흠..정말 험난했다~ 자..이제 떠나보자..ㅋㅋㅋ 스키장에서 너무 멀었다.. 주위엔 아무것도 없고 단지 집만 있는...어쩐지 너무 싸다 싶었지...ㅋㅋ 스키장까지 얼마나 먼지 ....스키장이 아득해 보인다.. 민박집 앞에서 한컷~ 다들 표정이 떪떠름하다...ㅋㅋ 리프트 타고 시작되는 부분에서 한 컷... 여기는 리프트가 빠르고 넓어서 좋았다.. 크크... 고글을 첨 써봤대지..아마...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다... 난 그 와중에 셀카~ ㅋㅋㅋ 크크..정말 웃기지 않나~ ㅋㅋ 저러고도 계속 넘어진다... < ..

My Life 2005. 1. 24. 09:11
새로운 저작권법은 ...우리를 엔터테이너로 만든다..

음.. 난 솔직히 우리나라 네티즌의 능력을 믿는다. 이미 어디선가 활동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조만간 활동이 시작될꺼다. 무슨 얘기인가? 그래.. 새로운 저작권법에 따르면 저작권이 걸려 있는 모든 것은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이느 개인이건 기업이건,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절.대. 인터넷이나 공공장소에서 공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반이나 기타 저작권이 있는 모든 것들은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것이다. (그러고도 그 구입한 저작물은 혼자만 느껴야(?) 한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노래를 예로 한다면, 난 이제 절대 내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는 노랠 올려서도 안되고, 심지어는 그 노래의 가사 마저도 올리 수 없다. 그럼 나나 다른사람들은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여기서 내가..

My Life 2005. 1. 19. 16:33
주인장을 공개합니다!

흐흐흐... 범죄자 모드입니다

My Life 2005. 1. 19. 13:05
검색 엔진의 위력 그리고~

며칠 전에 "카트라이더" 라는 게임을 첨 해보았다는 글을 썼다. 그리곤 한 2~3일 뒤.. 홈피에 갑자기 밀려드는 방문객... 그리곤 댓글들.. 먼가 오류일꺼라며 통계페이지를 보았더니 온통 검색페이지에서 "카트라이더" 라는 검색어로 들어왔다. 웃긴건. 왜 ~ 내 홈피가 거기에 떡하지 검색 순위 2번째에 위치를 하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단지 제목에 한줄 썼을뿐이고.. 내용이라고 해봐야.. "첨해봤다, 잼있다," 정도가 전부인데..말이다.. 검색엔진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그 게임의 인기를 정말 실감하게 되었다... 잠시나마... 카트라이더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좀더 방문객수를 늘려볼까? 라는 얄팍한 생각도 해보았지만, 역시 그렇게 되면 엄청 게으른 내가 아마 버티지 못할꺼고 ^^: 그냥 며칠안에 잠잠해질꺼라고 ..

My Life 2005. 1. 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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