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깨끗이 포기를 해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최선을 다해본다고 생각하고 끝없는 도전을 해야하는 것일까? 혹자는 뻔한 결과가 있다면, 정력낭비하지 말고 깨끗이 포기하라고 하고, 혹자는 뻔한 결과라 하여도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라고 한다. 어찌되었든... 욕심이 생기는 건...내가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고, 희망이 생기는 건....어떤 끈을 잡았기 때문일 것이고... 걱정이 생기는 건..확신이 없기 때문일 것이고.... 겁이 나는 건..용기가 없기 때문일 것이고..... 생각이 많아지는 건....상황이 불확실하기 때문일 것이다. 잠자리에 들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 복잡하게 이거저거 생각하지 말고...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면..어떨까? "
My Life
2005. 4. 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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