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왠지 누군가 생각나는 노래.. 쩝. ㅡ.ㅡ; ------------------------------------------------------- 사랑했나봐 - 윤도현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걸 왜 알지 못하나 보고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음... 좀처럼의 생각을 할 필요없이...그저 카메라가 가는데루 눈만 따라가면 된다.. 눈치 빠른 사람은 영화초반에..좀 늦는 사람이라도 영화중반이면 이미 영화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어떤 상황인가가 다 이해가 된다. 다만 끝에 약간의 놀람이 숨겨져 있긴 하지만.. 그것도 그저 잠시 "와~" 하는 정도일 뿐 ... 재미가 있었다고 하기엔 뭔가 좀 모자란 듯하고, 재미가 없다고 하기에도 좀 넘치는 듯한 느낌이다.. 끝이 너무 허무해서 인가? .... 영화시사회장에서 영화가 끝나는 순간 다들..."헛" 이라는 외마디 탄성을 질러댔다. 물론 감동의 탄성은 아니었다.. 끝에 무엇인가 커다란 반전이나, 설명을 기대했던 것이 무너지는 탄성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영화는 그저 눈으로 보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왜 ..
이 뮤지컬을 본 건 몇주되었지만, 첨으로 본 뮤지컬이기도 했거니와 내용이 상담히 공감도 가고, 또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내용이라 너무 기억에 남는다. 아마 35~40대의 사람들이 보면 딱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 그 세대가 보면 추억에 잠기도록 만들어졌다. 소극장이라서 그런지 좀 규모는 작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좋은지도 모르겠다. 어린시절 보았던, 만화영화, 고무줄놀이, 뽑기, 성우의 더빙영화, 대학생문화, 데모, 기타등등..... 그때의 추억들을 노래와 함께 듣는 기분이 참 ~ 묘했다. 아무튼 아마 우리또래가 봐도, 너무 재미있을만한 꼭 추천해주고 싶은 뮤지컬~!!
아... 그러고보니..생일지났다.. 쩝..
아침 잠이 많아서... 다이어트 중이라...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입안이 깔깔하고 입맛이 없어서... 어제 과음을 했더니 속이 쓰려서... 핑계없는 무덤이 없고,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더니 아침밥을 못 먹는데도 이렇게 저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조각날 이유가 아니라면 아침밥은 꼭 먹으라는 것이 전 문가들의 한결같은 의견입니다. 입맛이 없어도, 속이 쓰려도, 쏟아지는 잠을 줄이면서까지 왜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필연적 인 이유 5가지! 첫 번째. 피로를 업고 산다. 눈 뜨기 무섭게 출근 전쟁이 시작되면 흔들리는 버스 안이나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온갖 진 풍경이 연출됩니다. 학창 시절 선생님 눈을 피해 졸던 실력 발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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