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새벽..
날짜도 정했고... 얘기도 다 끝났다.. 이제 사직서만 쓰면 된다.. 사람들은 나보고 자꾸 웃고 다닌다고 하지만, ^^; 사실은 불안해서 웃음밖에는 안나오는 현상이라고나 할까. 대차게 던졌는데.. 대안은 없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후회를 하지는 않는다. ----------------------------------------------------------------- 모든 사람들이 한마디씩 물어본다. "솔직히 그만 두는 이유가 뭐에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대답을 못하겠다. 예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다고 느낀거다. 그게 전부다. 또한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뿐.. 윗분들께서는 한 순간의 감정이라고 조금더 심사숙고 해보라고 하신다. 사실 그럴지도 모른다...
My Life
2006. 10. 3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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