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했다....
윽..ㅡ.ㅡ; 체했다... 이렇게 체해서 속이 답답해보긴 첨이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새벽부터 손가락을 계속 땃는데도.... 당최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회사도 못가고.. 하루종일 아픈 배를 부여잡고 뒹굴었다.. 그냥 병원가면 될 것을... 고놈의 병원은 왜이렇게도 가기가 싫은건지 나도 모르겠다. 저녁나절에 어무이께서 끊여주신 죽한사발 하고....또 사이다 한잔 하고...트림을 기다리는 중이다.. 하루종일 뒹굴었더니 잠도 안오네 ㅡ.ㅡ; 아후.... 아파라......
My Life
2005. 4. 12. 00:5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비전
- 알리익스프레스
- 한강
- 책
- iphone
- 맥북
- 아이콘
- 노트북
- 리더십
- 스트레스
- 젠장맞을
- 자가교체
- 스포츠앤스토리
- Basses
- 자전거
- 공생
- iconarchive
- 사진
- 휴넷
- 영화
- 소주
- 열정마루
- 소녀시대
- 조카
- 긍정적 사고
- 도전
- 애플
- 대학
- sportsnstory
- 쇼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